| 유로꼬레 | 주소록 | 여 행 | 프랑스 유학 | 유럽 뉴스 포커스 | Contact |

 | 유 럽 | 정 치 | 경 제 | 교 육 | 사 회 | 생활/건강 | 과학/통신 | 칼럼/논단 | 문 화 | 미디어 | 여 행 |

 | 아시아  | 미국/아메리카  | 중동/아프리카 | 스포츠 | Photos

 | 한 국  | 재외동포정책  | 재외동포참정권  | 재외동포소식  | 재외공관  | 외규장각  | 한국학  | 한국 역사 |

정 보 | 주소록 | 유럽언론 | 한국언론 | 보도자료 | 부동산 | 인터넷

| 기사 올리기 |
 
 

  국가별 뉴스
  - 프랑스
  - 벨기에
  - 네덜란드
  - 영 국
  - 독 일
  - 이탈리아
  - 스페인
  - 스위스
  - 오스트리아

  묶음 뉴스
  - 한국언론 기고
    유로포커스

  - 워킹홀리데이
  - 호텔/민박/여행

  정보 한마당
  - 생활 정보
  - 유학 정보
  - 여행 정보
  - 공고/안내
  - 제안/토론


www.euro-coree.net >> 한국 언론 기고 기사

독일, 처음으로 독일군 사생아 존재 공식 인정
PUB [ 1 / 11 ]
60대의 '아이들'

독일군이 프랑스를 점령했던 기간에 '독일군 사생아'로 태어났던 프랑스인들이 환갑을 훨씬 넘긴 나이에 정식으로 독일 정부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프랑스와 독일 양국 정부가 모두 묻어두고 있었던 '저주받은 아이들'은 3월 5일 독일 내무부의 공식 인정으로 빛을 보게 되었다.

환갑 넘기고 처음 공론화

AFP, AP 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군 사생아 bâtards de Boches(경멸적)'로 불리는 이들은 전쟁 중 독일군이 장기 주둔했던 프랑스 북서부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전쟁 중 혹은 후에 태어나 공공연하게 저주를 받으면서 자랐다고 한다. 전쟁에 패해 퇴각하는 독일군 아버지가 데려갈 수도 없었고, 남아 있는 어머니도 '금지된 사랑'을 이유로 멸시를 당하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심지어 어머니 대신 키워주던 할머니도 '적군의 아이'라며 저주하기도 했다. 심리적 멸시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짐승 취급을 받았던 이들도 많았고, 각종 정신 질환에 시달리면서도 무시당하면서 살았다고 한다.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 60주년 기념식이 2004년 6월 3일 자끄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을 필두로 제 2차 세계대전 중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동참했던 연합국은 물론, 패전국인 독일의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도 참석하여 성대하게 거행되었지만, '저주받은 아이들'은 늘 어둠 속에 묻혀 있었다.

프랑스, 독일 모두 침묵 일관

하지만 독일 특파원으로 근무했던 프랑스 언론인 Jean-Paul Picaper와 독일 작가 루드비히 노르쯔, 그리고 자신의 뿌리를 찾으려는 몇몇 프랑스인들의 끈질긴 노력에 힘입어 2006년 6월에 처음으로 공식 모임을 갖게 되었다(본지 2006년 6월 9일자 보도). 당시 150명 규모였던 이 모임은 이제 231명의 협회로 커졌고, 전체 독일군 사생아들은 2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사생아들에 대한 언론의 지속적인 조사와 보도, 그리고 프랑스 베르나르 쿠슈네르 외무장관의 요청에 대해 독일 정부는 내무부 대변인 발표로 '전쟁의 아이들'의 어려운 운명을 공식 인정하게 되었다. 프랑스 외무부는 더 이상 숨겨 둘 수 없으며,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최소한 상징적으로라도 인정해줄 것을 원한다며 수 차례 베를린에 요청했다고 한다.

협회 회장인 쟈닌 니부와-세베스트르는 독일 정부의 조치에 대해 환영 의사를 표했다. 일정한 행정 절차를 거치면 독일 국적 취득도 가능하다. 관련 피해자들 중 상당수는 자신의 아버지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독일 정부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아버지를 찾아 나섰던 프랑스인 윌리암 팔귀에르씨는 이미 서류를 다 준비했으며, 이중 국적을 받으면 독일인으로서 독일에서 사촌들과 함께 살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일정부, 독일군 사생아 공식 인정
2009-03-09 오후 12:25:51 게재

독일군이 프랑스를 점령했던 기간에 ‘사생아’로 태어났던 프랑스인들이 환갑을 훨씬 넘긴 나이에 정식으로 독일 정부의 인정을 받게됐다. 프랑스와 독일 양국 정부가 모두 묻어두고 있었던 ‘저주받은 아이들’은 독일 내무부의 공식 인정으로 빛을 보게 되었다.
AFP, AP 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군 사생아’로 불리는 이들은 사생아들에 대한 언론의 지속적인 조사와 보도, 그리고 프랑스 베르나르 쿠슈네르 외무장관의 요청에 따라 독일 정부는 지난 5일 내무부 대변인 발표로 ‘전쟁의 아이들’의 어려운 운명을 공식 인정했다. 독일 정부는 일정한 행정 절차를 거치면 독일 국적 취득도 가능토록 조치를 취했다. 이는 독일 특파원으로 근무했던 프랑스 언론인 장 폴과 독일 작가 루드비히 노르쯔, 그리고 자신의 뿌리를 찾으려는 몇몇 프랑스인들의 끈질긴 노력에 힘입은 것이다.
파리 정종엽 통신원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457799&sid=E&tid=3

© 유로포커스 편집부
입력 : 2009-03-08, 03:06 (GMT +02:00)
| 편집부 님의 기사/칼럼 목록 | 이 기사를 메일로 보내기 |
트랙백 주소 : http://www.euro-coree.net/tb/?alaune=3341
0 트랙백
트랙백 보낸 곳 0 회

0 comment

작성자
  로그인 하세요
댓 글

  로그인 후 가능

관련 글 보기
   독일, 처음으로 독일군 사생아 존재 공식 인정
   ‘금지된 사랑의 아이들’ 모임
PUB2 [ 1 / 4 ]

  www.euro-coree.net >> 한국 언론 기고 기사
이탈리아 북부 대형지진 발생, 구조작업 계속돼

4월 6일 3시 반경,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19km 떨어진 아브루쪼 아퀼라지역에서 강도 5.8 지진으로 인해 현재까지 15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부상자의 수만도 1500명이며 부상자와 사망자... [ 오케이_이탈리아 ]

볼로냐 아동 도서전

3월 26일,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여한 볼로냐아동도서전이 주빈국 전야제를 포함하여 닷세 간의 바쁜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66개국, 1천300여개 출판사...

스시여 안녕! 한국음식이 나간다!

유력 일간지 Corriere della Sera 의 여성잡지 에 한국음식 기사가 위의 타이틀과 함께 3페이지에 걸쳐 실렸습니다. 본문 번역내용과 함께 이번에 ...

피렌체 한국영화제를 아시나요?

3월 20일, ‘경축! 우리사랑’을 개막작으로 하여 제 7회 피렌체 한국영화제가 문을 열었다. 이번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전년과 다르게 피렌체 중심에 위치한 ... [ 오케이_이탈리아 ]

집권 후 최대 규모의 총파업에 주춤대는 사르코지 대통령

우파식 개혁 노선을 절대 바꾸지 않겠다던 사르코지 대통령이 집권 후 최저치에 육박하는 지지율과 최대 규모의 총파업 사태 다음날 노조에 대화와 협의를 제의했다. 하지만 노조와 좌파의 주장을 수용...

대기업 경영진 특별 보너스 제한 제도화 추진

쏘시에떼 제네랄 경영진이 지난 1월의 보너스 포기 약속을 뒤집고 막대한 스톡옵션을 받았다가 사르코지 대통령의 압력에 굴복,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우파 ...

프랑스의 나토 사령부 복귀, 그 의미와 전망

사르코지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 통합군 사령부 복귀 선언으로 국제 무대에서 프랑스의 영향력이 확대되느냐,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로 흡수되어 독자적인 목소리를 잃게 되느냐에 대한 논...

독일, 처음으로 독일군 사생아 존재 공식 인정

독일군이 프랑스를 점령했던 기간에 '독일군 사생아'로 태어났던 프랑스인들이 환갑을 훨씬 넘긴 나이에 정식으로 독일 정부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프랑스와 독일 양국 정부가 모두 묻어두고 있었던 '...

   ‘금지된 사랑의 아이들’ 모임
7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20일부터 개막

오는 3월 20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코리아시네마페스티발이 열린다. 매년 삼성의 전적인 스폰과 토스카나한국문화협회(태극기), 현대자동차, 토스카나주 영화협회, 한국영화협회의 후원... [ 오케이_이탈리아 ]

데이비드 밀스, 4년 6개월형

밀라노 지방법원은 1997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부패 관련 공판에 유리한 증거를 대주는 대가로 자신 소유의 지주회사 피닌베스트를 통해 60만 달러를... [ 오케이_이탈리아 ]

밀라노 국제관광박람회

2월 19일부터 22일 4일간 밀라노 RHO FIERA에서 29번째 밀라노 국제관광박람회 (BIT : Borsa Internazionale del Turismo)가 열렸다. 세계 152개국의 5천... [ 오케이_이탈리아 ]

동성애 커플에게도 법적 양육권 인정?

동성애 커플에게도 법적인 양육권을 인정하는 법안이 제출되어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렉스프레스는 2일 인터넷 기사에서 나딘 모라노 가정 담당 정무장관이 추진하는 새로운 가족법 수정안에 동성애...

청나라 유물 크리스티 경매에서 낙찰

중국이 반환을 요구하고 있는 유물들이 결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각각 1570만 유로에 낙찰되어 중국과 프랑스의 관계가 더 악화될 전망이다. 23~25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 빨레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

사르코지 대통령 아들 풍자했던 만평가 무죄 선고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아들을 수전노 유태인으로 풍자했던 풍자 만평가가 무죄 판결을 받아 '표현의 자유'에 대한 획기적인 판결로 평가되고 있다. 리용 법원은 24일 풍자와 냉소 전문 주간지 '샤...

미뇽 보고서 소유 제한 부분 원문 번역

제3절 <다양성, 집중, 발전> Ⅱ. 다원주의(Pluralisme), 집중(Concentration)과 발전(Développement) 30년 전부터 프랑스 일간신문업계의 위기는 지속되어 왔으며, 수익성이 충분하지 못한...

[미디어오늘 기고] 프랑스 미디어 개혁, 제대로 알고 참고하자

한 사회의 제도는 역사적인 특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고유한 변화의 경로를 갖는다. 이 점을 감안하면, 제도 개혁의 논쟁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고 ...

   프랑스 미디어 관련 동아일보의 왜곡 보도
프랑스 미디어 관련 동아일보의 왜곡 보도

방통위가 한나라당 의원에게 보낸 서면 답변자료를 통해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의 일부 보도가 "근거 없다"고 밝힌 후에도 동아일보 특파원은 계속 원문을 왜곡... [8]

이탈리아 '케밥' 몰아내자

발단의 시작은 지난 달 1월 22일 토스카나주의 루까시 시장이 케밥과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를 퇴출한다는 조례안을 통과시키면서 부터이다. 루까시 시장은 '... [ 오케이_이탈리아 ]

브라질과의 마찰

브라질 정부가 1970년대 이탈리아에서 4명을 살해한 극좌파 테러리스트 Cesare Battisti에 대해 그간 이탈리아가 요청해오던 범죄인 인도 요청을 거부하고 그의 정치망명을 허가해 논란이 되고 있다. ... [ 오케이_이탈리아 ]

첫 입양인 모임, 총영사관에서 열려

지난 24일 토요일, 밀라노 총영사관은 이탈리아에 입양되었던 한국인들을 초청하여 만남을 가졌다. 60여명의 입양인이 참여한 이날 모임에서는 1970년대... [ 오케이_이탈리아 ]

열차분리사고! 큰일날뻔!

지난 24일 저녁, 유로스타 기차가 나폴리에서 볼로냐로 향하던 중 출발 1시간후 아냐니 도시 부근에서 기술적 문제로 멈추었다가 다시 출발하던 중 6번째 ... [ 오케이_이탈리아 ]

나빌리오 겨울수영 이벤트 'Cimento Invernale'

1월 25일, 밀라노의 나빌리오 운하에서 Cimento Invernale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1895년부터 시작된 밀라노 전통 행사로 겨울에 나빌리오 운하에서 수영... [ 오케이_이탈리아 ]

피아트의 살아남기

피아트가 크라이슬러와 자본 제휴를 맺고 있다. 피아트는 최근 최악의 판매량 부진에 이어 마르키오네 회장이 유럽연합에 자동차산업 구제안을 촉구하기도 했... [ 오케이_이탈리아 ]

밀라노 두오모 공사 끝

2003년 1월부터 시작된 두오모 성당의 보수공사와 청소작업이 끝났다. 밀라노 두오모성당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이탈리아 고딕 양식 건축의 대성당으로 그... [ 오케이_이탈리아 ]

제과 월드컵에서 한국 6위

제 11회 제과월드컵(coupe du monde de pâtisserie)에서 프랑스가 금상을 차지했고, 한국은 6위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리용에서 개최된 레스토랑, 호텔, 음식 전시회인 시라(Sirha, le ...

사르코지, 미디어 겸영 포기, 정부 대대적 지원 약속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10만 명이 종사하는 프랑스 언론계에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 업계 스스로의 근본적인 개혁을 요청했다. 또한 그는 언...

프랑스 상원, 사르코지 대통령에 반기

프랑스 집권 우파 의원들을 포함해 만장일치에 육박하는 상원 의원들이 사르코지 정부의 공영방송 개편안에 반기를 들었다. 공영방송의 광고를 없애면서 시청...

정치부 기자는 훈장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

프랑스 중견 언론인 2명이 정부의 최고 훈장을 거부해 화제다. 매년 초 발표되는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상자 명단에 르 몽드 정치부장 프랑수와즈 프레쏘와 프랑스 앵포의 정치부장 마리-에브 ...

휴가철에는 아프지 마라.

연말 연시에 프랑스 공공병원에서의 의료 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프랑스 공공 의료 서비스에 대한 불신감이 증폭되고 있다. 두 아이가 의료진의 어처구니 없는...

효율성에 밀려나는 프랑스 우체국의 서비스 정신

전화, 전기 요금 고지서가 날아 와서 개인 수표를 준비하여 봉투에 넣다가 인터넷으로 환율을 찾아 본다. 1 유로에 1800 원을 오르내리는 환율, 그럼 이 편지 보내는 데 55상팀(centime)이니 원화로 99...

승자 없는 전투, 프랑스 사회당 차기 당수 선거

마르띤 오브리, 50.02% 지지율로 차기 사회당 당수 세골렌 루와얄 반대파가 당권을 장악하였지만 당분간 극심한 내분에 시달릴 전망이다. 11월 22일 아침... [2]

르 피가로 인터뷰 기사, MB발언 오보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르 피가로 인터뷰 내용을 둘러싸고 한바탕 논란이 벌어졌다. 일부 언론이 신 브레튼 우즈 체제에 동참을 표했다는 해설 기사를 내보낸 후 청...

약탈문화재 반환에 관한 국제적 사례

1953년 덴마크로부터 독립한 그린란드는 1984년부터 2001년까지 덴마크로부터 35,000점의 문화재를 반환 받았다. 양국 박물관의 유기적인 협조와 양측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반환 사업을 주도했으며 그...

“새 출발 우울증” 시달리는 파리지앵

이 시각 세계 - “새 출발 우울증” 시달리는 파리지앵 방송 시간 : 9월 5일 금요일 오전 6시 17분 ~ 6시 25분 (8분간) 담당 : 유투권 PD (011-214-1320) 신동진 PD (011-741-8342) 김명아 ...

'독도는 우리땅!!', 노래만 부르면 되나?

한국의 영유권을 명시하는 '원상 복귀'로 일단락 되긴 했지만 최근 일련의 독도 관련 사건들은 우리의 취약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지...

[ 1 ] [ 2 ][ 3 ]
| 목 록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구인/구직/행사 공고
 
포토 뉴스
 
국제 뉴스
 
한국 뉴스
 
제보/제안/토론
 
New comment
쁘띠 빨레 & 그랑 빨레. 프랑스어나 독..
파리 근교 투어는 북부코스인 모네의 집..
지방 당일 투어는 노르만디, 몽생미쉘, ..
학사, 석사, 박사과정에 있는 유학생들..
프랑스 <지방> 및 인근 <유럽> 포함하여..
냉정과 열정사이(ROSSO) 카테고리 소설 ..
인터넷 속도가 안정적이지 못할 때에는 ..
환경 설정에서 네트워크 속도를 [자동]..
주불한인회가 의견수렴을 하지 않는 것..
 
부동산/정보
 
한국 언론 뉴스
 
많이 본 기사
 
 
 
 
 

| 유로꼬레소개 | 회원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제휴 |

Copyright © 주간 유로꼬레 - 유럽 뉴스, 문화, 여행 정보 네트워크 www.euro-coree.net
Euro-Corée Hebdo ( ISSN 1769-7018 ), Directeur de Publication : M. JEONG J.-Y.
25, avenue de la République, 92340 Bourg-La-Reine, France

프랑스 : +33 (0)1 46 64 99 85 / HP +33 (0)6 08 94 7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