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꼬레 | 주소록 | 여 행 | 프랑스 유학 | 유럽 뉴스 포커스 | Contact |

 | 유 럽 | 정 치 | 경 제 | 교 육 | 사 회 | 생활/건강 | 과학/통신 | 칼럼/논단 | 문 화 | 미디어 | 여 행 |

 | 아시아  | 미국/아메리카  | 중동/아프리카 | 스포츠 | Photos

 | 한 국  | 재외동포정책  | 재외동포참정권  | 재외동포소식  | 재외공관  | 외규장각  | 한국학  | 한국 역사 |

정 보 | 주소록 | 유럽언론 | 한국언론 | 보도자료 | 부동산 | 인터넷

| 기사 올리기 |
 
 

  칼럼/논단
  - 전체기사
  - 사 설
  - 칼 럼
  - 독자투고
  - 만 평
  - 여 론
  - 기자수첩
  - 공 고
  - [특집] 외규장각
  - [특집] 한국학

  국가별 뉴스
  - 프랑스
  - 벨기에
  - 네덜란드
  - 영 국
  - 독 일
  - 이탈리아
  - 스페인
  - 스위스
  - 오스트리아

  묶음 뉴스
  - 한국언론 기고
    유로포커스

  - 워킹홀리데이
  - 호텔/민박/여행

  정보 한마당
  - 생활 정보
  - 유학 정보
  - 여행 정보
  - 공고/안내
  - 제안/토론


www.euro-coree.net >> 칼 럼

기륭전자 김소연 분회장의 투쟁을 바라보며
PUB [ 1 / 11 ]
인터넷 켜기가 두려운 세상이 되었다. 오늘도 인터넷 메인에 마이클 잭슨의 사망 소식이 먼저 보였다. 사람은 태어나면 죽는 것이 이치이고, 언제나 죽음 앞에서 무기력할 뿐이다. 별중의 별이라는 마이클 잭슨의 삶의 여정이 평화스럽지 않은 길이었기에 부디 편히 쉬기를 바라며 그의 생애에 관한 글을 읽는데 마이클 잭슨이 했다는 이 말이 가슴에 콕 박힌다.

"남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너무 의심이 많다.
스스로 자기를 의심하면 최선을 다 할 수 없다.
스스로 믿지 못한다면 누가 믿어 주겠는가?
작업에 들어가면 나는 자신을 갖고 100% 믿는다. 나의 혼을 그 작업에 불어넣는다.
그러다가 죽어도 상관없다. 그것이 나다."

이 글을 보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기륭전자 분회장을 맡고 있는 김소연씨이다. 그녀가 싸워야 할 상대가 무엇인지, 그녀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의연하면서 씩씩했던 김소연씨는 ‘ILO권고안 이행 거부하고 노동조합 탄압하는 기륭전자와 대한민국정부 규탄 시위’를 벌이기 위해 스위스와 프랑스를 방문했다.  

지인으로부터 그녀가 파리에서 시위를 벌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륭전자라는 회사 이름을 처음 들었다. 무슨 일로 이 곳 파리에서 시위가 열리나 하고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 보며 놀라움으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한국의 파견직, 비정규직 법이 부실하고 엉망이어서 많은 노동자들이 착취 당하고 있으며, 인권이 유린되는 사례들을 읽으며 해당 사용자들이 얼마나 인간에 대한 기본 예의를 무시하는지 뼈저리게 다가왔다.

기륭전자! 불법과 악용

2005년 7월 기륭전자 비정규직 200여 명이 불법파견 노동의 금지와 마구잡이 해고를 막기 위해 노동조합을 결성했지만 기륭전자는 곧바로 노조를 결성했다는 이유로, 힘을 모아 항의했다는 이유로 200여명 전원을 해고 했다. 이에 맞서 현장 점거, 파업 농성, 공장 앞 천막 농성, 삼보일배, 50리 걷기, 삭발, 고공농성, 30일 단식, 94일 단식 농성 등 그들이 할 수 있는 수단을 다 동원했다.

2008년 7월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서 권고안이 나왔다. 국제노동기구는 불법 파견 시정, 직접 고용, 용역깡패 동원 폭력 행사 등의 노조 탄압 중지를 권고했지만 기륭 전자는 "불법파견에 따른 벌금 5백만 원 납부했다"면서 고용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다. 한국 정부 또한 침묵으로 방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소연 분회장은 그녀가 지금 물러나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두려움과 떨림 속에서 그녀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한 번 2009년 6월에 열린 스위스 국제노동기구에서 소복 1인 시위를 하고 이곳 파리 OECD 회의에도 참가해 프랑스 노조 측과 연대를 이끌어 내고 시위를 했다. 민주노총 노조원과 함께 삼보일배와 시위를 함께 했다.

법적 제도화가 필수

이곳 프랑스에도 파견직과 비슷한 것이 있다. 임시직으로 일자리를 알선하는 회사에서 소개한 회사에서 3개월 동안 일하고,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연장되어 6개월 동안 임시직으로 일할 수 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출산 휴가나 병가 휴가 등 임시적으로 부족한 일손을 메울 때 중간알선회사를 이용하지만 임시직이기에 일반 정규직보다 임금이 더 높고, 세금도 더 높아 비정규직을 선호하지 않는다. 또한 비정규직이나 단기 고용 등에 까다롭고 구체적인 제도들이 잘 정착되어 있어서 비교적 비정규직 문제로 인한 갈등이 적다.

한국은 정규직보다 비정규직, 파견직이 임금이 훨씬 낮고, 고용 조건, 업종 등 규정들이 미비해 적지 않은 기업들이 이를 악용하고 있지만 제도적 장치를 개선하기는커녕 비정규직 고용 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늘이려 하고 있다. 이러한 미비점을 악용하는 사업자도 문제이지만 악용할 수 있게끔 법적 장치가 미비한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약한 자가 믿을 곳은 법이어야 하는데, 그 법이 약한 자를 더 약하게 만들며 지금 수많은 사람을 벼랑 끝으로 밀어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특히 비정규직 중에도 여성 노동자들은 가장 낮은 임금 속에서 상시적인 해고가 더 많이 일어난다고 하니 이 역시 또한 큰 차별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녀만의 싸움이 아닌, 우리의 싸움으로

김소연 기륭전자 분회장, 그녀가 싸우는 것, 그녀만의 싸움이 아니다. 누군가가 함께 해야 할 때 힘이 생기는 것이다. 정당하지 않은 법에는 같이 싸워야 한다. 미래의 나의 일이 될 수도 있는 비정규직, 파견직 문제에 연대와 참여로 정당하지 않은 법과 싸우는 일은 우리 모두의 일일 것이다. 그들이 하는 일이, 설득력이 없는 그들만을 위한 이기적인 것이 아닌, 합당한 이유를 가진 타당한 것을 알면서도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은 침묵으로 국회법이 통과하는 일에 동의하는 것일 수도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항의서를 보내주면 좋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쓰면서 항의서도 쓰려고 한다. 그리고 그녀에게 격려의 편지를 쓰려고 한다. 함께 하지 못하지만, 이곳 파리에 살며 따뜻한 식사 한 끼 대접하지 못하지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당신이 싸워 이기는 날 그날이 진정한 인간의 예의가 서는 날이라고 믿는다고. 그 날이 오리라고 믿음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그녀는 나에게 희망이라는 말을 알게 해주었다. 내일이라는 날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것은, 더 나은 날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 것이 희망이고 그 희망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는 것을. 희망이 없다면 싸움을 왜 하겠는가. 나에게는 당신의 그 처절한 싸움이 희망이라고. 누군가 지치고 포기할 때 그 긴 여정을 포기하지 않고 이곳까지 찾아온 당신이 있기에 내일을 꿈꾸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해준 김소연 분회장, 그리고 그녀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분들, 힘내십시오.

© 조미진 칼럼니스트
입력 : 2009-06-28, 13:14 (GMT +02:00)
| 조미진 님의 기사/칼럼 목록 | 이 기사를 메일로 보내기 |
트랙백 주소 : http://www.euro-coree.net/tb/?alaune=3742
0 트랙백
트랙백 보낸 곳 1 회
유로포커스

인터넷 켜기가 두려운 세상이 되었다. 오늘도 인터넷 메인에 마이클 잭슨의 사망 소식이 먼저 보였다. 사람은 태어나면 죽는 것이 이치이고, 언제나 죽음 앞에서 무기력할 뿐이다. 별중의 별이라는 마이클 잭슨의 삶의 여정이 평화스럽지 않은 길이었기에 부디 편히 쉬기를 바라며 그의 생애에 관한 글을 읽는데 마이클...


3 comment
미라보

한국 언론에 보도된 비정규직 관련 기사들을 훑어 보니 한 사회의 모순점들이 대거 뭉쳐 있는 결정체 중 하나가 비정규직이군요. 외환위기니 전 세계적인 신자유주의 흐름에 편승해 노동시장의 유연성에 집착하는 사용자, 그래도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선진국 수준의 고용제, 특히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노동자, 정규직 중심의 조합원이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한 민주노총, 비정규직을 조합원으로 포함시키는 데 소극적인 민주노총 대의원들, 확실한 개혁안을 밀어부치지도 못하는 당시 여당 열린우리당, 그리고 이어지는 강경 투쟁들, 민심은 무관심 내지 외면...

한국인1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가슴아프기도 하다. 얼마전 쌍용사태와 관련해서 어떤 한 평택시민이라고 밝힌이가, 얼른 끝나야지하면서 그동안 남편벌어오는 돈가지고 집에서 차마시며 수다떨다가 당하니까 자기심정알겠냐고 남긴글을 읽었다. 참,, 무지 속상하다. 남의 아픔을 그저 고소하고, 너도 당해보니까 나 이해하냐고 할수 있다는사실이. 쌍용도 기륭도 비정규직문제가 이번의 사태로 그냥 끝난다는데 문제가 있는게 아니다. 지금 기틀을 잡아놓지 않으면, 결국 우리의애들이 결국은 그자리에서 고대로 당한다는거다. 이글을 읽고 인터넷으로 김소연을 검색했다. 참으로 다부진사람이구나, 참으로 힘든일을 하고있구나, 자기 하나만 생각한다면 저리 못할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 내가 너무 부끄럽다. 나도 항의편지하나 써야지.
되든 안되든 닫혀진 청와대에 도전해봐야겠다.

원석맘

며칠 전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나간다 했다. 3시간에 20만원......정말 고가의 알바였다. 나두 껴달라 말하기가 무섭게 자격이 안된다한다. 그 자격이란 수입차를 타는 여성 운전자들.....신차의 간단한 설명회와 시승 그리고 설문지 작성정도라고 한다.
씁쓸한 현실이다. 시간당 몇 천원의 임금를 받으면서 삶이 투쟁인 사람들에겐 너무도 가혹한 현실이 아닐런지.....어느 순간 기업들은 최소의 비용 최대의 효과가 아닌 최대의 비용을 써가메 부유층을 노린다.... 그 기업안에 소속된 노동자들은 과연 얼만킁의 인격을 대우받을까. 이 글을 접하기전 나 역시 김소연이라는 이름 석 자는생소하기만 한 체 내 욕심에 내 삷에 급급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오늘 밤은 내 모습이 부끄러워 지는 그런 밤이다....


작성자
  로그인 하세요
댓 글

  로그인 후 가능

PUB2 [ 1 / 4 ]

  www.euro-coree.net >> 칼 럼
기륭전자 김소연 분회장의 투쟁을 바라보며

인터넷 켜기가 두려운 세상이 되었다. 오늘도 인터넷 메인에 마이클 잭슨의 사망 소식이 먼저 보였다. 사람은 태어나면 죽는 것이 이치이고, 언제나 죽음 앞에서 무기력할 뿐이다. 별중의 별이라는 마... [4]

누구를 위한 재해대책인가

지난 3월 29일 L'Aquila에서 남쪽으로 약 40km 떨어진 도시 Sulmona에서는 공포와 혼란의 일요일과 월요일을 보냈다. 이는 Abruzzo 주 고산지대인 Gran Sasso... [ 오케이_이탈리아 ]

   G8이란?
파리의 보주 광장 : 광장에서 아침의 에너지를 채운다.

우리에게는 꿈 꿀 자유가 있다. 일상의 쳇바퀴에 잃어버리고 있던 꿈을 찾아 길을 나서보자. 그리고 꿈을 꾸어보자. 꿈을 이루는 길은 꿈을 꾸는 일이 먼저 ... [1]

프로모션을 찾아서

한 사오년 전 쯤이었던 것 같다. 유럽여행을 하던 중에 성악공부를 하는 절친한 친구를 보러 밀라노에 처음 갔었다. 그때만 해도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

Coreani senza Corea

Le Coree non sono solo due ma ce ne sono altre cento e più perse nel mondo. Da Est a Ovest, le comunità dei coreani all’estero si dis... [ 오케이_이탈리아 ]

간만의 외출

바빠도 혼자서는 왠지 참 심심한 토요일 오후 반가운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가까이 사는 친한 언니와 언니의 남편 로베르트에게 식사초대를 받게 되었다. 어쩌다 보니 또 '간만에 외출'이 되었다. ... [ 오케이_이탈리아 ]

설날에 들려온 반가운 소식들

언젠가부터 반가운 소식을 학수고대하고 기다리는데, 찾다가 찾다가 지친다. 신문을 보지 않고, 인터넷을 멀리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12년...

카라의 에스프레소 한 잔 -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외로우신가요? 지금 전화하세요. 바로 당신을 기다립니다 01-70-70 - xx-xx' 민망한 란제리룩을 걸치고 게슴츠레 눈을 반쯤 감았다 뜨는 아가씨들만 줄기차게 등장하는 TV를 꺼버린 늦은 밤, 문득 ... [ 오케이_이탈리아 ]

동포간담회, 초상권 논란?

겨우 2년 반의, 이제 6차 회의를 가졌던 동포간담회가 초상권 논란에 휩싸였다. 차라리 노동권 문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면, 어쩌면 소득이, 조금이라도...

'우울'에 대처하는 우리 자세

"넌 그게 좋은거야. 좋아서 있는거야. 거기서 이제 그만 나와" 어느날 한 절친한 친구가 냉정하고도 침착하게 내게 말했다. 그러고보니 벌써 몇해전의 일이다. 전화기도 꺼버리고 혼자 일주일 가량 ... [ 오케이_이탈리아 ]

그 영화, '자전거 도둑'

요즘 집안에서도 니트를 껴입고 목도리를 하고 그렇게 지냈다. 중앙난방 시스템인 보일러가 안되자 가디언에게 물어보았더니 다음주부터 틀 수 있단다. 결국 기침감기에 시달리며 며칠동안 집안에만 ...

자정이 넘은 시간

자정이 넘은 시간. 재미없는 TV를 켜다,끄다 하다가 소파에 기대어 은근히 올라오는 취기를 음미하고 있었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왠지 더 복잡해지는 생각... [ 오케이_이탈리아 ]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올해도 어김없이 한가위 보름달이 돋고 있다. 고국에서는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분주하지만 이국에 사는 우리들에겐 꿈 같은 일이다. 달거울에 희미하게 비쳐지는 고향을 먼발치에서 바라 볼 뿐... [ 런던타임즈 ]

"난 안 찍었다?"

얼마 전부터 일부 인터넷 사이트에 "난 안 찍었다"는 댓글이 자주 눈에 띄었다. 대부분의 경우 현 대통령에게 투표 안했다는 표현으로, 자기는 '책임 없다'는 것, 동시에 '찍은 사람 책임 져라', '이럴...

서울 남문의 회상

역사에서 서울은 아니 한양에서는 사대문(四大門)과 사소문(四小門)이 있었다. 그중 남대문이 가장 웅장했고 많은 역할을 했다. 예나 지금이나 서울에 가면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도 남대문이었다. ...

문화원의 '이다 도시와의 만남'에 대한 엇갈린 평가

지난 9월 30일에는 파리 소재 한국문화원에서 Ida DAUSSY 초청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교민들은 이날 행사에 대한 몇가지 의문점을 갖게 되었다. ...

" 우린 언제쯤 부재자 투표가 실현될 것인가? "

- 일본 중의원선거 부재자 투표 광고를 보고 - 이번 일본 총선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가 신기록을 갱신하며 압승을 거뒀다. 우정 민영화...

고 이태숙 상무참사관의 명복을 빕니다

6월 27일 수요일 15시부터 주불 한국 대사관에 고인의 초상을 모시고 추도식을 했다. 유가족으로는 부인과 군복무를 하다가 온 아들이 있고 대학원을 다니고 ...

더치다움과 더치답지 않은 것

더치 페이(Dutch Pay)라는 말은 식사나 커피 기타 음식을 친구나 동료간에 같이 하더라도 계산은 각자 한다는 의미다. 서구 사회는 물론 우리나라까지도 지독...

프랑스 Drancy 그리고 한-일 우정의 해

아우슈비치 수용소 해방 60주년을 맞았다. 2차 세계대전 종식 후 1945년 1월 27일 처음으로 소련군에 의해서 이상한 수용소가 발견되었다. 인간의 상상을 뛰어 넘는 대형 집단 수용소 아우슈비치. ...

유네스코 주최 궁중연회 공연 유감

지난 12월 9일에 유네스코 본부에서 조선시대 궁중연회와 전통춤 무대의 첫 해외 공연이 있었다. 인남순(印南順) 한국전통문화연구원장은 진풍정의 고증 근거인 `풍정도감의궤'가 파리 국립도서관에 보...

[ 1 ]
| 목 록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구인/구직/행사 공고
 
포토 뉴스
[누구를 위한 재해대책인...
[누구를 위한 재해대책인...
[ 파리의 보주 광장 : 광...
카라의 에스프레소 한잔 ...
 
국제 뉴스
 
한국 뉴스
 
제보/제안/토론
 
New comment
파리 근교 투어는 북부코스인 모네의 집..
지방 당일 투어는 노르만디, 몽생미쉘, ..
학사, 석사, 박사과정에 있는 유학생들..
프랑스 <지방> 및 인근 <유럽> 포함하여..
냉정과 열정사이(ROSSO) 카테고리 소설 ..
인터넷 속도가 안정적이지 못할 때에는 ..
환경 설정에서 네트워크 속도를 [자동]..
주불한인회가 의견수렴을 하지 않는 것..
제가 잘못 듣었는지 모르지만 올해에는 ..
재불한인회는 여려차례 공관으로 부터 ..
 
부동산/정보
 
한국 언론 뉴스
 
많이 본 기사
 
 
 
 
 

| 유로꼬레소개 | 회원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제휴 |

Copyright © 주간 유로꼬레 - 유럽 뉴스, 문화, 여행 정보 네트워크 www.euro-coree.net
Euro-Corée Hebdo ( ISSN 1769-7018 ), Directeur de Publication : M. JEONG J.-Y.
25, avenue de la République, 92340 Bourg-La-Reine, France

프랑스 : +33 (0)1 46 64 99 85 / HP +33 (0)6 08 94 70 13